사진:케이투코리아/패션비즈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의 'K2'가 친환경 캠페인 일환으로 쓰레기 되가져오기 실천에 필요한 클린백을 나눠주는 ‘클린백 챌린지 시즌12’를 진행한다. '클린백'은 ‘깨끗하게 자연을 되돌리자’는 의미의 'CLEAN BACK'과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가방을 뜻하는 ‘CLEAN BAG’의 합성어로 아웃도어 활동의 터전인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작은 쓰레기까지 다시 가져오자는 취지로 기획한 것이다.
K2 클린백은 등산 배낭에 매달거나 가볍게 휴대하기 용이한 에코쌕 형태로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해 제작했다.
K2는 2017년부터 친환경, 필환경의 일환으로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는 LNT(LEAVE NO TRACE) 지침에 따라 클린백 챌린지를 실시하며 현재까지 약 2만개의 클린백을 배포했다.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시작한 캠페인은 2018년부터 2030 소비자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연간으로 진행 중이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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