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지와 함께 복합문화 체험형 매장 오픈···Z세대와 소통 나서
엠씨엠코리아(대표 김무현, 황현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29일 컬렉터블 NFT 플랫폼 메타지(meta[Z])와 함께 M2O컨셉의 복합 문화 공간 '메타지 가로수'를 선보인다.
MCM은 M2O(모바일투오프라인) 콘셉의 복합 문화 플랫폼을 열고 Z세대와 소통의 폭을 넓힌다.
이번에 선보일 '메타지 가로수'는 Z세대의 브랜드 경험과 소통에 초점을 맞춰 패션과 디지털 미디어아트, 식음료 매장을 결합한 복합 문화 플랫폼이다. MCM 앱을 통해서만 판매되는 컬렉션 일부 제품 및 한정판 협업 제품 등 앱 단독 제품을 고객이 실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프라인 경험과 모바일 구매를 연결하는 ‘웹2.0’을 구현한 곳이기도 하다.
'메타지 가로수'는 총 3층 규모로 구성됐다. 1층은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 구성으로 Z세대에 사랑받고 있는 카페 ‘오디너리핏 가로수점’과 메타지의 미디어아트를 볼 수 있다. 2층은 운영 테마별 하이라이팅 제품과 미디어아트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3층 루프탑은 고객 경험과 소통을 위한 행사를 여는 장소다.
이번 '메타지 가로수'의 첫 테마는 ‘반려동물’이다. 오픈과 동시에 2층에서 선보이는 하이라이팅 제품은 메타지 가로수에서만 실물로 만날 수 있는 MCM ZOO 컬렉션의 MCM 앱 단독 제품이다.
첫 선을 보이는 MCM ZOO컬렉션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구성됐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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