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고’ 풀컬렉션 첫선
백화점 매장 확장 중

사진:롯데지에프알/어패럴뉴스
롯데지에프알(대표 이재옥)이 프랑스 브랜드 ‘겐조(KENZO)’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춘하 시즌 캡슐 컬렉션 성과로 기대감을 높인 ‘겐조’의 추동 컬렉션은 다카다 겐조의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해체주의 테일러링과 해군에서 모티브를 얻어, 스트라이프 패턴과 꽃을 적용한 스트리트웨어 및 워크웨어, 동양 전통복을 재해석한 아우터웨어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하이 스트릿 캐주얼을 기반으로 보다 젊은 감성의 변신을 했고 젠더리스 스타일이 중심이 됐다. 풀 컬렉션은 물론 매달 리미티드 캡슐 컬렉션(드랍)을 공개, 꾸준한 관심을 이끈다.
지난해 백화점 18개, 아울렛 3개점으로 마감한 ‘겐조’는 지난 6월 30일 롯데 본점에 여성매장을 오픈했으며, 이번 가을 신규 2개점(갤러리아 타임월드점, 갤러리아 광교점) 오픈을 추가로 확정지었다.
신세계 본점에 팝업스토어(8월 말~9월 말)도 오픈한다. 적합한 점포를 대상으로 활발히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기존 매장도 아카이브 핵심인 ‘양귀비’ 프린트를 특징으로 한 과감한 레드 컬러의 새 매뉴얼로 새 단장, 변화를 어필한다.
글로벌 프로젝트는 ‘KENZO CAMPAIGN FACE’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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