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원/패션비즈
신원(대표 박정주)이 의류 나눔 비영리 단체 ‘옷캔(OTCAN)’과 손잡고 진행한 헌옷 기부 캠페인 ‘기부 & TAKE’를 성황리에 마쳤다.
신원은 지난 7월 6일부터 12일까지 고객이 더 이상 입지 않는 이 회사의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 '씨' '비키' '이사베이'를 베스띠벨리와 씨 오프라인 매장에서 기부 받고 할인 혜택을 나누는 등 착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고객 1652명이 참여하는 등 열띤 호응 끝에 의류 2092벌이 수거됐다. 옷캔은 향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본 의류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멤버십 고객에게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신원 관계자는 “올해로 두 번째 진행한 ‘기부 & TAKE’ 캠페인을 통해 소외 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독려하고, 고객과 함께 온정의 손길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CSR 활동을 이어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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