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아시아 패션교육 메카 꿈꾼다...베트남 기술연수(D-4-6)생 대상 ‘실무중심 맞춤 기술교육’ 구축

한국패션협회 2022-08-02 17:33 조회수 아이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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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주화)가 2022년 하반기부터 베트남 유학생을 받아 아시아 패션기술교육의 중심지로 거듭난다.


그동안 미국, 유럽, 일본 등 패션선진국으로 한국의 학생들이 유학을 갔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이 선진화된 패션교육의 메카로 부상하면서 아시아를 비롯한 각국 유학생들을 유치해야 할 시점이라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60여년 역사와 우수한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는 1961년 설립, 현장 중심 실무교육으로 수많은 인재 배출의 산실로 패션산업계 발전에 기여 해오고 있다.


라사라와 같은 역사와 규모를 갖춘 패션직업전문학교의 ‘우수기관 교육시설 외국인 기술연수(D-4-6)과정’은 이번이 처음으로 성공적 진행을 통해 글로벌직업교육전문학교로 도약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는 베트남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교육과정을 재정비하고 현지 교육법인과 손잡고 우수한 유학생유치에 힘쓰고 있다. 원활한 수업을 위해 한국에 정착한 베트남 조교 및 상담사를 고용, 상주시키고 교육기간 동안 정규수업 외 전시 및 세미나, 견학 등 현장체험 프로그램도 가동할 방침이다. 입학과 동시에 학생들의 철저한 관리로 중도이탈없이 기술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수행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출처 : K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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