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친화적 소재와 방식으로 제작해 지속가능성 담은 라인으로 새단장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100% 친환경 상품으로 구성된 지속가능성 라인 '그린빈폴'을 내놓았다.
빈폴은 지난 2016년 가을겨울 시즌부터 젊은 고객층이 선호할 만한 디자인에 가성비를 갖춘 온라인 전용 라인 '그린빈폴'을 전개해왔다. 그러한 그린빈폴 라인을 올 가을겨울 시즌부터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담아 새 단장해 선보이겠다는 것. 따라서 앞으로 그린빈폴은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 경험할 수 있는 라인으로,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패션'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새단장한 그린빈폴은 버려진 페트병과 의류 등을 재활용한 재생 소재, 오가닉 소재, 동물 복지 시스템을 준수하는 RDS(책임 다운 기준) 인증을 받은 다운(오리털) 충전재, 비료와 살충제 사용을 최소화하고 노동 환경과 인권을 존중하는 BCI 인증을 받은 면, 물 절약 워싱 등 환경친화적인 소재와 방식으로 제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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