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버커루, 바이커 복합문화 공간 '톤업'과 만나 이슈

한국패션협회 2022-08-03 17:44 조회수 아이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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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세엠케이/패션비즈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버커루(BUCKAROO)'가 바이커 문화복합공간 톤업(TON-UP)과 함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톤업의 트랜디한 감성과 버커루만의 빈티지한 무드가 만나 새로운 라이딩 스타일 완성했으며 최근 MZ세대들이 주로 모이는 성수동에서 핫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컬래버는 버커루, 톤업 두 브랜드 모두에 큰 의미를 지닌다. 버커루는 본래 '카우보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광할한 대지 속 그들만의 자유롭고 거친 무드를 감각적인 빈티지 감성으로 재해석해 바이커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님 캐주얼 브랜드다. 성수동에 위치한 톤업은 최근 바이커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바이커 문화복합 공간으로 '할리데이비슨' '트라이엄프' 등 다양한 바이크를 즐기는 라이더들이 서로 모여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 나아가 직접 라이더들을 위한 헬멧 등을 제작해 새로운 컬렉션들을 출시하는 바이커 브랜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버커루X톤업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버커루X톤업 캡슐 컬렉션은 총 6가지 티셔츠로 한정판 출시됐다. 버커루의 빈티지한 무드에 톤업이 가진 트랜디한 그래픽 디자인 등의 특징이 돋보인다.


한편 버커루는 바이커 인터뷰 캠페인, ‘LIVE TO RDIE’ 화보 공개, 바이크 콜라보하는 등 버커루만의 ’바이커 문화’ 를 만들어가고 있다. 올 초에는 트렌드에 알맞는 핏으로 데님팬츠 8종을 무신사를 통해 선보이는 등 다양한 변화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다채로운 컨텐츠와 이슈로 많은 고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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