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패션부문] '오라리' 국내 첫 팝업 신강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22-08-17 18:00 조회수 아이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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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라리/패션비즈



삼성물산패션(부문장 이준서)의 편집숍 '비이커'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 '오라리(AURALEE)'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6층에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라리는 고베 출신의 디자이너 이와이 료타가 모델리스트와 디자이의 경력을 살려, 지난 2015년 S/S시즌 론칭한 브랜드다.


엄선된 소재를 장인의 손길을 통해 옷으로 생산해 고객을 만족시키겠다는 브랜드 철학이 인상적인 이 브랜드는 소재별 개성을 살려 트렌드와 시대성을 반영하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품질을 놓치지 않는 장인정신에 기반한 고품질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세계 패션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오라리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셔츠, 터틀네크, 스웻셔츠, 재킷, 코트, 스커트, 슬랙스 등 남성과 여성 상품으로 구성했다. 


한편 비이커는 ‘컬처 브렌딩 유니언’으로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했다. 다가오는 트렌드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들의 감각을 엮어내어 패션을 넘어 문화를 만들어내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전 세계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 글로벌 트렌드, 문화를 비이커만의 차별화된 시선으로 큐레이션해 신선한 콘텐츠를 발견하는 기쁨과 영감을 제공하는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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