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켄’ 단독점 오픈

사진:서양네트웍스/어패럴뉴스
서양네트웍스(대표 박연)의 프리미엄 키즈 편집숍 ‘리틀그라운드’가 지난 7월 매출이 전년 대비 30% 신장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보보쇼즈’의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한 효과가 컸다. 지난 7월 14일 ‘보보쇼즈’ 추동 컬렉션 1차 공개 후, 일주일간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56% 뛰었다. 브랜드 파워가 높은 만큼 맨투맨, 조끼 등 가을 상품이 빠르게 소진됐다.
이외 스텔라맥카트니, 윙켄, 일구포 등이 매출 볼륨화에 톡톡한 역할을 했다.
‘윙켄’과 ‘일구포’ 등 인큐베이팅된 브랜드는 하반기 단독 매장으로도 운영한다.
‘리틀그라운드’는 입점 브랜드와 협업해 국내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해외 라이징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역량을 강화한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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