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통해 7000만원 상당 의류 전달...따뜻한 기부 행렬 동참
신원(대표 박정주)이 최근 수도권 등 중부지역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경기도 광주시를 통해 약 7000만원 상당의 의류 1000벌을 기증했다.
기부된 의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엠' 제품으로 피해 이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편하고 유용하게 입을 수 있도록 반팔 티셔츠, 바지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의류는 주택 침수로 옷가지 마련 및 세탁이 어려운 이재민들에게 긴급 구호 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염원하며 작은 보탬이지만 침수지역 주민들이 하루속히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 및 피해를 입은 재난 지역 복구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원은 지난 7월 의류나눔 비영리단체인 '옷캔'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의류를 전달한 바 있으며, 이 밖에 다양한 방법으로 CSR(사회적 책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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