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지속가능성에 진심 '에피그램', 친환경 비중 강화

한국패션협회 2022-08-24 18:01 조회수 아이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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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 130% 늘리고 로컬 프로젝트 13탄 '영월' 선정해 지역상생 실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이 올 가을/겨울시즌 지속가능성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에피그램은 국내 소도시와 상생하는 로컬 프로젝트를 전개하면서 ESG의 'Social'에 방점을 둔 브랜드다. 이같은 로컬 프로젝트는 그 지역과의 끈끈한 협업을 통해 한층 깊이를 더하는 한편 상품에도 친환경 요소를 반영해 지속가능성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한 로컬 프로젝트 강화를 위해 지난 SS시즌 함께 한 강진에서는 오는 11월 '올모스트홈 바이 에피그램'의 한옥 숙소를 오픈할 계획이다. 총 5개 동으로 이뤄진 올모스트홈 바이 에피그램은 강진을 기점으로 남도답사 여행 코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에피그램은 스테디 컬렉션을 중심으로 지속가능 상품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테디 컬렉션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입을 수 있는 에피그램만의 상품 라인을 일컫는다. 지난해 FW시즌 첫 선을 보인 스테디 컬렉션은 베스트, 코듀로이, 다운 등 다양한 아우터를 출시해 평균 판매율이 70%에 이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 FW시즌에는 리사이클 원단, RDS 인증 구스다운을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 소재 사용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며, 물량 또한 전년대비 130%로 확대해 지속가능성을 심화 발전시킬 계획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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