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럭키마르쉐' 리브랜딩...여성 스트리트 캐주얼 정조준

한국패션협회 2022-08-25 18:14 조회수 아이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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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섹스 벗고 여성복으로 변신...컨템포러리 스트리트 여성 캐주얼 시장 공략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유니섹스 영 캐주얼 브랜드 '럭키마르쉐'가 여성복으로 리브랜딩한 22F/W 캠페인을 공개했다.


럭키마르쉐는 올F/W 시즌을 맞아 전격적으로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성장성이 있는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여성 캐주얼 시장에 초점을 맞춰 기존 유니섹스에서 여성복으로 복종을 전환했다.


따라서 앞으로 럭키마르쉐는 뉴노멀 감성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컬러감과 일상 속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할 계획이다. 여기에 럭키마르쉐의 스포츠 라인 '럭키 르 매치(LUCKY LE MATCH)'를 함께 전개해 일상과 여가 속 언제 어디서나 입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확장해 나간다는 의욕이다.


럭키마르쉐는 올F/W 디자인 콘셉트를 '더 뉴 인디(The New Indie)'로 정했다. 클래식한 테일러링 아이템부터 독특한 실루엣의 아우터, 빈티지 옷장에서 영감을 받은 니트 등 개인적 취향으로 가득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중시하는 여성을 위한 상품 제안에 초점을 맞췄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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