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앤아이] ‘밀스튜디오’ 유통망 다각화

한국패션협회 2022-08-30 16:49 조회수 아이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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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밀스튜디오/어패럴뉴스



헴펠(대표 명유석)이 전개하는 여성복 ‘밀스튜디오’가 유통망 다각화 및 점당 효율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몰, 가두 대리점 등을 대상으로 유통망 확대에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밀스튜디오’는 최근 7개 신규매장 오픈을 확정, 현 65개 매장이 다음달 72개까지 늘어난다. 오픈을 앞둔 7개점 중 5개가 유통 인숍, 2개가 대리점(로드숍)이다.


상반기까지 포함하면 총 14개의 신규를 확보했으며, 추가 오픈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만큼 연내 75개를 훌쩍 넘는 유통망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통인숍 오픈에 비중을 더 두고 있으며, 가두는 호남, 경상, 강원지역 등 지방권을 중심으로 오픈을 늘려가며 현 16개(오픈 예정포함 18개)인 대리점을 2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부실매장 철수 이후 신규 오픈으로 컨디션이 개선되며 점 평균 매출이 25% 신장을 달리고 있다. 상위 15% 매장 매출을 보다 탄탄히 이끌고 오픈 1년 미만 신규 점포 매출 성장에 집중하며 꾸준한 상승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마트 세종점이 월 4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거두는 등 유통 인숍 신규점을 중심으로 보다 활기를 띄고 있다.


‘밀스튜디오’는 지난해 117억 원의 매출로 마감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28% 상승한 150억 원의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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