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디자인컴퍼니] 플리츠패션 ODM생산 특화

한국패션협회 2022-09-06 10:08 조회수 아이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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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인디자인컴퍼니/패션비즈



플리츠 패션의 성장은 지난 8월5일 향년 84세의 나이로 사망한 세계적 패션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의 활약이 주효했고, 주름옷의 대명사로 지칭되어 왔다. 국내에서도 플리츠패션은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움을 동시에 표현하는 스타일로 고가의 부띠끄 브랜드에서 주로 전개해 왔다.


반면, 주름이 펴지지 않도록 소재에 대한 물성과 가공처리방법,  봉제전 패턴과 샘플개발, 실루엣을 고려한 생산까지 플리츠 패션의 난이도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허들이 있다.

이에 대부분의 플리츠 패션상품 전개 기업들은 전문 생산 시설을 갖춘 기업에 의존하는 편이다.


이중 여성 플리츠패션 전문 OEM 기업으로 나인디자인컴퍼니(대표 박병주, 구 돌로미티 9ninedesign.kr)가 2000년 3월 출범해 22년째 활동중이며, 쁘레따뽀르떼 패션위크와 동경 IFF, 홍콩패션위크, 서울패션위크 등을 참가하면서 플리츠 패션의 특화된 전문성을 높여왔다.


특히 최근 20~30대 남녀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플리츠패션 착장 사진 컷이 SNS를 타고 급속히 전파되면서, 나인디자인컴퍼니의 상담영역이 기존 부띠끄와 부인복에서 스포츠와 캐주얼까지 확대되고 있다.


박병주 나인디자인컴퍼니 대표는 "국내 유명 골프웨어를 비롯 고가의 패션브랜드들이 플리츠 패션 기획을 확대하는 추세로 보인다. 앞으로도 플리츠 패션의 영역은 패션의 한 장르로 지속 유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라고 설명을 더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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