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편집숍 란스미어, 콘텐츠 확장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 전달

사진:란스미어X피네이더/패션인사이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남성 편집숍 '란스미어'가 올 초 선보인 이탈리아 최고급 문구 브랜드 '피네이더'의 첫 번째 팝업 스토어를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 웨스트 4층에 열었다.
란스미어는 라이프스타일 상품 중심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뿐 아니라 다양한 팝업 스토어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피네이더는 물론 예술품의 지위에 오른 최고의 글로벌 크리스탈 전문 브랜드 '카를로 모레티', 최고급 가죽 소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죠반냐라' 등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갤러리아 팝업 스토어는 란스미어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이후 두 번째다. 만년필, 롤러볼 펜, 가죽 커버 노트, 편지지 등 문구류와 트래블백/토트백/포트폴리오백 등 가방, 카드지갑/펜케이스/파우치 등 가죽 상품 등으로 구성된다. 피네이더 펜의 허리 부분에 최대 알파벳 14자를 각인하거나, 노트의 가죽 커버에 이니셜을 새겨 세상에 하나 뿐인 펜과 노트를 창조한다. 피네이더는 현재 로마, 피렌체, 밀라노, 뉴욕, 싱가포르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이무영 남성복사업부장 상무는 "란스미어가 운영하는 피네이더의 상품력과 가치를 고객에게 전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고 있다"며 "란스미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다양한 시도와 접근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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