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뜰] 프리미엄 키즈 플랫폼 ‘포레포레’, 온-오프라인 확장

한국패션협회 2022-09-07 17:10 조회수 아이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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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별도 법인 분리

수입 브랜드 니즈 공략


 

포레포레(대표 이태경)의 프리미엄 키즈 플랫폼 ‘포레포레’가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포레포레’는 3년 전 모회사 웹뜰이 런칭한 플랫폼으로, 온라인 중심의 채널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포레포레를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고, 유아동복 업계 오랜 경력을 쌓은 안경화 상무를 영입했다.


포레포레는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시장에는 프리미엄 플랫폼이 없는 현황을 보고, ‘포레포레’를 런칭하게 됐다.


이 회사 이태경 대표는 “수입 사업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글로벌 본사와의 파트너십을 위한 여러 결재 단계를 기다려야 하고, 물류와 CS 시스템의 구축이 필수적이다. 포레포레는 웹뜰의 물류와 CS가 기반이 돼 있어 비교적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포레포레’는 특히 타 플랫폼 대비 용품 카테고리가 강하다.

의류와 용품 매출 비중은 50:50으로, 포레포레가 한국 총판권을 갖고 있는 프랑스 대표 교육 완구 브랜드 ‘드제코’와 튜브로 유명한 ‘써니라이프’ 등 브랜드 파워가 높은 용품을 전개 중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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