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물산패션부문/패션비즈
삼성물산패션부문(부문장 이준서)의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거 한국 사업을 시작한 이래,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아미는 파리, 뉴욕, 도쿄, 런던, 베이징 등에 20여개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고, 전세계에 500여 개 매장이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국내 사업을 전개하며 온/오프라인 매장 1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플래그십스토어를 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미는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431.33㎡(약 130평) 규모로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를 구축했다. 총 4개층으로 구성, 2022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 상품은 물론 브랜드 상징인 ‘하트 로고’ 상품, 남성/여성/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인테리어에 반영된 다채로운 소재의 조화가 매력적인 디자인은 아미의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렉산드르 마티우시(Alexandre Matiussi)가 디렉팅했다.
전보라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가로수길이 아미, 메종키츠네 등 신명품과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가 속속 유입되면서 패션 성지로서의 위상을 되찾고 있다” 라며 “아미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국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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