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 ‘써스데이 아일랜드’ 정체성으로 성장한다

한국패션협회 2022-09-15 18:07 조회수 아이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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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타깃 캡슐라인 전개

소통 프로젝트 강화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브랜드 정체성 및 MZ세대 니즈 공략 강화 전략으로 지속 성장을 견인한다.


올해 전개 22년차인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브랜드의 오리진 스토리를 담은 여행(Travel) 컨셉의 특화 콘텐츠를 매 시즌 고객 니즈변화와 트렌드에 맞춰 업그레이드, 차별화된 색깔을 보여주며 최근 3년간 성장을 잇고 있다.


이번 추동시즌은 MZ세대와 셀럽들이 선호하는 니트 프로젝트 레이블인 ‘미수아바흐브’와의 콜라보레이션 라인 전개, MZ세대를 타깃팅한 신규 캡슐라인 런칭으로 젊은 층과의 소통과 유입에 더욱 속도를 낸다.


‘미수아바흐브’ 콜라보는 다채로운 컬러와 플라워 모티브를 활용한 니트 소재 아이템을 스웨터, 베스트류 부터 아우터,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 출시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더현대 서울에 특별한 컨셉의 팝업스토어 오픈을 준비 중으로, 강화된 아우터 라인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춘하시즌에도 봄 트래블 스타일링 캠페인 영상, 여름시즌 ‘캠크닉(캠핑+피크닉)’ 콘텐츠 기획으로 브랜드 주력 아이템과 스토리를 녹여내며 오랫동안 팬덤(마니아)으로 자리 잡은 고객층과 신규고객층의 좋은 반응을 이끌면서 현재까지 누계 30% 신장을 기록 중이다.


신규 캡슐라인은 올 초부터 수차례 MZ 활성화 간담회를 진행하며 런칭을 준비해왔다. 기존 원피스 중심 아이템 구성을 웨어러블한 상하 코디 착장으로 가져가고, 스트릿 감성을 더한 트렌디하고 과감함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의 향후 방향성과 연계한 특별한 스토리의 콘텐츠, 새로운 접근 방식의 MZ세대 직접 소통 프로젝트를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매출 볼륨확대를 위한 아울렛 익스클루시브 라인 ‘NV(New V)’ 강화, 온라인 전용브랜드로 안착한 ‘코벳블랑’의 내년 포지셔닝(‘써스데이 아일랜드’ 영 버전 세컨 브랜드로) 변화를 준비 중이다. NV는 현재 22개인 아울렛 매장을 향후 40개까지 확대, 매출볼륨을 적극 키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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