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M 기술 투자로 성공적인 결과 이끌어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대표 라영환)'가 Centric PLMTM 을 통해 글로벌 마켓에서 성장 파워를 강화하고 있다.
'헬리녹스'는 현재 한국은 물론 북미, 유럽, 일본 등 30여 개국으로 시장을 확대하였으며, 'Supreme' '디즈니'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 등 세계 유수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헬리녹스'는 사업의 급성장으로 인해 제품 개발을 관리하고 간소화할 필요가 있었고, 이에 개발 처음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모두 지원할 수 있는 End-to-End PLM(Product Life cycle Management, 제품 수명 주기 관리) 솔루션으로 센트릭소프트웨어의 Centric PLMTM 을 선택했다.
정종은 '헬리녹스' 베트남 현지법인 오퍼레이션팀 과장은 "사업 규모가 5년간 급격히 커지면서 해외 업무가 많아졌다. 상품 개발, 콜래보레이션, 시즌 제품 등이 증가하면서 엑셀 등을 이용한 수기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업데이트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졌다. 하나의 중앙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Centric PLM이 도입된 현재, '헬리녹스' 구성원들은 단 하나의 중앙 플랫폼을 통해 세계 어디에서나 필요한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게 됐다.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고 협업, 정확도, 효율성 모든 면이 크게 제고됐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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