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ENM] CJ ENM PB는 차원이 다르다… 하이엔드로 차별화

한국패션협회 2022-09-23 18:00 조회수 아이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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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브라더스’ ‘바스키아 브루클린’ ‘테일러센츠’ 출격… 오프라인 본격화



CJ ENM 커머스 부문이 자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본격 공략하며 유통 채널 다각화에 나선다.


CJ ENM이 전개하는 PB는 '브룩스 브라더스', '바스키아 브루클린', '테일러센츠'로, 하이엔드 콘셉을 주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를 중심으로 백화점, 고급 편집숍과 같은 프리미엄 오프라인 채널을 전략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먼저 지난달 26일 美 대통령 수트로 유명한 '브룩스 브라더스'의 롯데 기흥 아울렛 매장을 열었다. 지난해 '브룩스 브라더스'의 국내 단독 판권을 확보한 이후 첫 신규 출점한 매장이다.


올해 4월 첫 선을 보인 하이엔드 스트릿 골프웨어 '바스키아 브루클린'은 내달 2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골프 편집숍 '키네마틱 시퀀스'에서 '22 FW 신제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키네마틱 시퀀스는 올해 5월에 오픈한 트렌디한 골프웨어 편집숍이다.


홈 프래그런스 브랜드 '테일러센츠'는 모바일 커머스를 중심으로 전개해왔지만 이달부터 다채로운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마련해 공간 향(香) 테리어(향+인테리어) 수요에 본격 대응한다. 백화점, 프리미엄 호텔, 뷰티·리빙 편집숍이 주요 채널로 현재 총 10개 지점에 입점했다.


CJ ENM 관계자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단순한 운영 채널 확대가 아닌 각각의 브랜드 고유의 특성에 맞는 전략적인 채널 운영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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