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친환경 상품 구성

사진:지엔코/어패럴뉴스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남성복 티아이포맨이 편집숍 ‘PLADS7(플라즈)를 런칭했다.
플라즈는 북유럽 헤리티지를 담은 덴마크의 언어로 공간과 장소를 뜻하는 ‘PLADS’와 브랜드 히스토리를 담은 넘버 ‘7’을 합성해 명명했다.
타깃은 MZ세대로, 실용주의, 평등 의식, 환경 친화적인 가치를 추구한다. 브랜드들은 북유럽 국가들인 덴마크, 노르웨이 등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브랜드로 채웠다.
9월 중순 현재 바잉 브랜드는 3개로 상품 스타일 수는 100여개다. 브랜드는 스트리트와 스마트웨어의 균형을 이루고 연령 제한 없이 세련된 캐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는 ‘Les Deux’, 유럽에서 제작된 100% 재활용 프리미엄 소재와 다운만을 사용해 지속가능성 패딩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White:Space’, 환경 오염이 가장 적은 소재와 공정을 통해 사회 공정성을 모토로 하는 남성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NN07’ 등이 있다.
상품은 PB도 구성했다. 매장 구성 비중은 20%로 큐레이션 되며, 퀼팅 아우터 라인과 팬츠를 선보인다.
유통은 지난 16일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입점을 시작으로 롯데 노원점에 문을 연다. 자사몰도 운영한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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