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한글실험프로젝트 ‘근대 한글 연구소’ 특별전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주최한 제4회 한글실험프로젝트 전시에 패션, 시각, 영상, 가구, 조각, 예술, 판소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 하였습니다. 특히, 패션 분야에서는 협업큐레이터(이화여대 박선희 교수), 작품 출품(박춘무, 이청청, 이성동, 김혜림)으로 참여하여 알려드립니다. 전시 기간에 방문하셔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

사진제공:국립한글박물관/국방일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한글박물관은 7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제4회 한글실험프로젝트 ‘근대 한글 연구소’ 특별전을 개최한다.
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근대 시기 한글 자료를 시각, 공예, 패션, 음악, 영상 등 다양한 창작의 소재로 활용한 다양한 작품들을 마주할 수 있었다.
한글의 새로운 시각적 경험 제공
전시는 ‘근대 한글 연구소’라는 공간을 설정해 4개의 연구실로 구성됐다.
1부 ‘동서말글연구실’에는 근대 시기 프랑스 선교사 리델이 편찬한 한국어 문법서 ‘한어문전’을 패션디자인으로 구현한 이청청 작가의 ‘낯섦과 새로움 그리고 연결’을 비롯해 한국 전통문화와 서구 문화의 융합을 모색한 작품들이 소개됐다.
[출처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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