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 프리미엄 애슬레저 '위뜨', 잘 나간다...전년대비 매출 82% 성장

한국패션협회 2022-10-17 17:43 조회수 아이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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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대표 문영우)가 전개하는 프렌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가 전년 동기 대비 82%의 신장율을 기록했다.

특히 자사몰 매출이 눈에 띄게 신장, 전년 동기 대비 136%가 늘어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했다.


'위뜨'는 올해 자사몰 유입을 높이기 위해 집중적인 타겟 마케팅과 매월 베스트 리뷰 리워드 지급 및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내 상품 카테고리도 세분화해 상품 수도 지속적으로 확대, 상품이 보여지는 썸네일 이미지 퀄리티도 업그레이드 시켰다.  


여기에 올 하반기 롯데·신세계·현대·AK·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이 대대적인 백화점 정기 프로모션이 더해지면서 관련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위뜨'는 뮤즈 이다희와 함께  FW 시즌 ‘Travel to Wellness: 웰니스, 위뜨를 만나다’라는 컨셉의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기존 애슬레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디자인 감도와 컬러, 핏, 소재 퀄리티로 2030세대의 트렌드세터 여성들을 중심으로 4050 여성까지 범위를 넓혀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다.


특히 올해에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국내 최대 규모의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 페스티벌 ‘원더러스트 코리아 2022’ 행사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위뜨 스폰서 존 부스 및 위뜨 스튜디오 등을 통해 다양한 스페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와의 스킨십을 강화했다.


이밖에 '위뜨'는 매월 8일을 위뜨의 브랜드데이로 지정,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요가 클래스 무료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완벽한 핏과 최상의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위뜨의 브랜드 철학과 함께 프리미엄 요가 클래스를 통해 ‘요가 마스터가 선택한 레깅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상품의 뛰어난 기능성, 전문성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느낄 수 있도록 오프라인 클래스로 기획해 진행해 오고 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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