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0% 고성장 이어 올해도 40% 신장 지속
두터워진 고객층에 브랜드 라인업 효과 더해져

사진제공:삼성물산패션부문/어패럴뉴스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준서)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SSFSHOP)’이 고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조직을 보다 역동적으로 가져가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 온라인 부문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한 결과다. 지난 해 전년 대비 60%대의 높은 신장에 이어 올해도 40%대 신장을 지속,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실적 향상에 톡톡한 기여를 하고 있다.
아미, 메종키츠네, 르메르 등 신 명품으로 불리는 수입 브랜드의 활약, 젠틀몬스터, 삼성전자, 신라면세점 등 카테고리별 메이저 신규(위탁) 유치, 지속적인 콘텐츠 강화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소비자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속적인 활기를 띄고 있다.
신규고객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고, 이 중 70% 이상이 MZ세대 고객이다. 지난해 공식 유튜브 채널인 ‘세사패(세상이 사랑하는 패션)’ TV를 런칭하고, 올 2월 신규 커뮤니티 서비스 ‘세사패 다이버’를 오픈한 것이 주효했다.
작년 6월 시작한 '세사패TV‘는 이달 12일 기준 구독자 13만4천명, 콘텐츠 조회 수 2500만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고객들이 스타일링 콘텐츠를 자유롭게 올리고 피드백을 통해 최근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세사패 다이버’도 선순환 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
안정적이고 우수한 고객층도 꾸준한 성장의 핵심 요소다. 고가 브랜드 구매가 익숙한 소비자들이 주를 이루면서, 위탁 브랜드 유치에도 이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손익구조가 향상됨에 따라 마케팅 투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시즌 배우 손석구를 모델로 기용, TV CF 등을 방영중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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