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동 ‘노스 프로젝트’ 육성
주요 점포 드롭 방식 출시

사진제공:코오롱Fnc/어패럴뉴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대표 유석진)의 남성복 ‘시리즈’가 편집 브랜드 발굴 및 인큐베이팅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바잉 브랜드 비중은 상품 예산의 30~40%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새로 구성한 ‘파이버’, ‘오스발도 투치’, ‘살바토레 산토로’ 등이 주요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고, 이번 추동에는
‘노스 프로젝트(NORSE PROJECTS)’를 키 브랜드로 키운다.
‘노스 프로젝트’는 덴마크 태생의 스트리트, 워크웨어 패션으로, 하이엔드 요소가 가미된 브랜드다. 드롭 방식으로 상품을 출시, 시기별로 매장에 선보인다. 10월 초 기준 모자, 스웻셔츠, 스카프 등을 구성했다.
매장은 시리즈코너 한남점, 스타필드 고양·하남점, 신세계강남·센텀시티점, 현대 판교·더현대 서울·무역센터·대구점, 롯데 인천·노원점 등으로 총 10여 개 점에 배치한다. 10월 중에는 신세계 강남·대구점, 롯데 평촌점 등에서 팝업도 진행한다. 온라인은 코오롱몰, 바이시리즈닷컴 등이 주 채널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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