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네트웍스] 블루독, 보육원 아동·유기견 보호 위해 6천만원 상당 제품 기부

한국패션협회 2022-10-19 17:10 조회수 아이콘 113

바로가기

유아동복 기업 서양네트웍스(대표 박연)의 키즈 브랜드 '블루독'과 '블루독베이비'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과 유기견 보호를 위해 약 6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양네트웍스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자선 재단인 미래의동반자재단과 함께 강동꿈마을, 성모자애드림힐, 이든아이빌, 해명보육원 총 4곳의 시설에 5천 5백만원 상당의 블루독·블루독베이비 책가방 세트와 겨울 아우터 및 상하의 세트 533벌을 전달했다.


유기견 보호를 위한 바자회 '세이브 더 독'에는 4백만원 상당의 블루독 제품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보육원 아이들의 따뜻한 겨울 나기와 내년 신학기 입학을 지원함과 더불어 동물보호에 힘을 보태고자 추진하게 됐다.


블루독은 착한 브랜드라는 가치관에 따라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후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10년부터 한국컴패션과 함께 태아, 영아 생존 프로그램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2017년과 2019년에는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나 일 년간 건강하게 자란 아기의 첫 생일을 맞아 시작하는 '첫 생일 첫 나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서양네트웍스 관계자는 "갑작스레 쌀쌀해진 날씨 속 아이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취지로 이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유아동복 대표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밝은 미래와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 및 캠페인 등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독은 'Make Wonderful Memories' 슬로건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아름다운 기억과 추억을 함께하고자 하며, 블루독베이비는 'Make Colorful Stories' 슬로건을 통해 BLUE 컬러에서 느껴지는 청량함과 깨끗함이 돋보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 : 패션포스트]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