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춘하 프리젠테이션
컨셉은 ‘아티 크래프티’

사진제공:LF/어패럴뉴스
LF(대표 오규식, 김상균)의 남성복 ‘마에스트로’가 내년 춘하 시즌 슈트 고급화와 캐주얼 강화에 포커싱한다.
최근 프리젠테이션을 열고 공개한 춘하 시즌 컨셉은 ‘ARTY CRAFTY’로, 새롭게 시작하는 리얼-라이프(Real-Life)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촉각과 시각적 자극을 표현한다.
세부적으로 상품은 슈트‧셋업‧가죽 등을 강화한다. 슈트는 스트레치 신소재와 자사 공장 생산 비중을 늘린다. 셋업은 면·린넨·화섬·울 등 다양한 소재에 따른 컬러 변주를 선보인다. 여기에 바잉 브랜드도 구성, 이탈리아 유명 팬츠 제조업체 ‘산타니엘로(Santaniello)’‧셔츠 브랜드 ‘자쿠스(Xacus)’‧팬츠 브랜드 ‘브릴리아(Briglia)’ 등으로 고급화한다.
고급화는 최고급 컬렉션 라인과 비스포크 서비스도 선보이며 힘을 더 쏟을 계획이다. 주로 시그니처 매장을 통해 전개하는데, 시스니처 매장은 현재 현대 목동점 1곳이다. 이탈리아 수입 원단을 사용한 상품 등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LF 관계자는 “마에스트로는 2004년 이탈리아 패션 컨설턴트이자, 전 조르지오 아르마니 상품 디렉터 클라우디오 테스타를, 2009년에는 카날리 패턴 디자인 경력의 레오나르도 제노바를 영입했다. 2017년부터는 일본 유명 모델리스트 타키자와 시게루도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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