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룩] 창립 34주년 ‘뉴노멀 시대 새로운 도전’

한국패션협회 2022-10-31 17:55 조회수 아이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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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이디룩/어패럴뉴스



아이디룩(대표 김재풍)이 오는 11월 1일 창립 34주년을 맞이한다. 아이디룩은 산드로, 마쥬, 마리메꼬, A.P.C. 등 10여개 브랜드를 전개하며 컨템포러리 패션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아이디룩의 충성 고객은 패션에 관심이 높은 2040 여성으로 트렌드에 민감하며 브랜드의 가치 또한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에 각 브랜드는 본연의 감성과 가치를 지키면서도 한국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캐시카우인 '마쥬'와 '산드로'를 필두로 '베르니스', '에센셜 앤트워프' 등 여성복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스타일을 제시하면서 프렌치 컨템포러리 리더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또한 핀란드 디자인 하우스 '마리메꼬'는 온라인 플랫폼 내 리빙 카테고리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브랜드 매니아 층이 탄탄한 'A.P.C.'는 아이디룩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작년 '카페 아페쎄(CAFÉ A.P.C.)' 글로벌 1호점을 한국에 선보인 후 올해는 'A.P.C. GOLF(아페쎄 골프)'를 런칭했다. 지난 2월 신세계 강남점에 글로벌 1호점을 오픈, 목표 대비 30% 이상의 실적을 거두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후 일본에서도 매장을 오픈, 유럽 등 해외에서도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


김재풍 아이디룩 대표는 회사 창립 34주년을 맞아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생활방식과 사회의 변화에 집중하고 뉴노멀 시대에 브랜드 가치 강화와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의 경쟁력 제고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또 지속가능경영 즉 ESG가 기업 경영의 필수 요소로 대두된 만큼, 아이디룩 구성원 모두 ESG에 관한 내재화 및 실천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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