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앤파트너스] 친환경 편집숍 ‘에코그램’ 백화점 입점 순항

한국패션협회 2022-11-02 17:39 조회수 아이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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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의정부, 롯데 노원 등

바잉 상품 비중 15%로 확대



플러스앤파트너스(대표 장형욱)가 지난 연말 런칭한 친환경 편집숍 ‘에코그램’이 올해 백화점 매장 4개를 확보했다. 신세계 의정부점, 롯데 노원점, 갤러리아 센터시티·광교점 등이다.


에코그램은 100% 친환경 상품으로 구성한 편집숍이다. 자사 친환경 브랜드 ‘디어라이프’를 매장 PB로 삼고 바잉 브랜드 4~7개를 선보이고 있다. 디어라이프는 자체 연구소가 개발한 PLA(생분해) 소재가 강점이다.


이 회사 신광철 부사장은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비건 패션 브랜드 ‘비건타이거’가 인기로 매장 별로 인기 상품이 다르다. 바잉 브랜드는 지점별 상권과 조닝별 성향에 맞게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핵심 바잉 브랜드는 비건 패션 브랜드 ‘마르헨제이’, 군용 텐트 업사이클링 브랜드 ‘카네이테이’, 레이싱 보트의 돛을 재활용한 이탈리아 브랜드 ‘도모제로’, 친환경 컬렉션으로 유명한 ‘홀리넘버세븐’ 등이 꼽힌다. 10월에는 비건 가방 ‘오르바이스텔라’, 리사이클 소재를 주로 사용하는 ‘뮤니 프로젝트’ 등을 추가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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