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엔블랙야크] 독일 ‘글로벌 컬렉션’ 리빌딩…전문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22-11-08 17:32 조회수 아이콘 82

바로가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글로벌 첫 매장

국내 프리미엄 라인 ‘DNS’ 복합 구성



 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블랙야크(Black yak)’ 글로벌 컬렉션의 리빌딩에 나섰다.


글로벌 컬렉션은 블랙야크의 독일 R&D센터 DNS(Development Never Stops)에서 개발되는 제품들로,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박람회인 이스포(ISPO) 뮌헨 어워드에서 단일 브랜드 누적 기준 역대 최대 수상인 26관왕을 기록하는 등 세계 무대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4년 IPSO 뮌헨 참가를 시작으로 7~8년간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홀세일 비즈니스를 펼쳐왔고, 작년부터는 DTC(Direct-To-Consumer) 강화를 위해 이커머스 중심으로 유통 전략을 전환, 유럽 전 지역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소개돼왔다.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핏에 맞춰 선보여왔다.


하지만 소비자들에게 그 가치가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장 구성을 통해 글로벌 컬렉션 라인의 가치를 새롭게 쌓는다는 계획이다.


지난 10월 27일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그 첫 매장을 열었다.


상품은 독일에서 개발되는 ‘글로벌 컬렉션’과 국내에서 선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 ‘DNS’로만 구성했다. 스타일은 130여 개(SKU 기준) 수준. DNS 라인은 독일 R&D센터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작년 새롭게 런칭됐다. 전체의 65%를 구성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 글로벌 컬렉션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주요 매장을 순차적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연말까지 4~5개점 전환을 염두에 두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