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칸 최충훈 디자이너가 '2022 칭다오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상을 수상했다.
여성복 디자이너브랜드 두칸(DOUCAN, 대표 최충훈)은 지난 8월 19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2022 칭다오패션위크에 한국 대표 디자이너로 참가했다.
칭다오 패션위크 조직위의 초청으로 참가한 두칸은 이날 개막쇼로 선정돼 패션위크의 화려한 막을 열었다.
동양적이면서도 모던한 컬렉션으로 구성된 두칸 패션쇼는 현지 바이어와 관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두칸 최충훈 디자이너는 이날 2022 칭다오 패션위크에서 인터내셔널 패션 디자이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를통해 두칸은 글로벌 경쟁력과 위상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
두칸은 지난 9월말 2023SS 파리패션위크 트라노이 전시회 참가해 전 세계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바 있으며, 이후 10월 12일에 펼쳐진 2023SS 서울패션위크 서울컬렉션에서 '수중정원'이라는 주제로 신비롭고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등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출처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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