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 올포유, 10월 1억 매장 33개

한국패션협회 2022-11-15 17:44 조회수 아이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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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누적 매출 1천억 돌파

A급 매장 육성 전략 효과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올포유’는 10월 한 달간 33개의 매장이 1억 원 이상 매출을 달성, 전년 동월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년 10월에는 1억 원 이상 매출을 달성한 매장이 16개다.


‘올포유’는 올해 월 매출 1억 원 매장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물량 지원은 물론 사은품 증정 등의 이벤트와 VIP 고객 관리를 통해 유입률과 구매 전환율을 높이고 있으며, 효율이 높은 신규 매장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실제 10월 1억 원 달성 매장 33곳 중 10곳이 올해 새롭게 오픈한 매장이며, 기존 매장 중 9곳은 처음으로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했다.


지역별로는 영남권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대구지역 15개 매장은 80%의 신장률을 기록했고, 제주지역 3개 매장은 2배가량 신장했다.

앞서 올 상반기 성수기인 4~5월에는 월별 30개의 매장이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10월 매출 호조로 ‘올포유’는 10월 말 기준 연 누적 매출이 1,000억 원을 넘어섰다. 9월까지 14%였던 누적 신장률은 15%로 늘어났다. 매장 수는 298개로, 전년보다 8개 증가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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