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스튜디오 톰보이, 45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오픈

한국패션협회 2022-11-18 17:52 조회수 아이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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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의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이달 19일부터 27일까지 성수동 '퓨처소사이어티'에서 브랜드 45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977년 론칭한 국내 1세대 여성복 '스튜디오 톰보이'는 매년 수백 여 개의 브랜드가 생기고 사라지는 치열한 패션 시장에서 45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특유의 오버사이즈 핏과 감각적인 디자인, 성별이나 연령에 구애 받지 않는 스타일로 고른 연령층에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성복 시장에 뛰어들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지난해 오픈 서베이를 통해 20~40대 여성 1,2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백화점 내 여성 캐주얼 브랜드 중 인지도, 선호도, 구매 의향 모두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패션전문매체 패션비즈가 올 초 Z세대 487명을 대상으로 한 ‘Z세대 최애 브랜드’ 설문 조사에서도 백화점 여성복 1위를 차지하는 등 MZ세대 사이에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성수동 '퓨처소사이어티'에 위치한 팝업 스토어는 스튜디오 톰보이 45년간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함께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형 매장으로 운영된다. 내부에 들어서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초대형 오버사이즈 코트 조형물이 눈에 띈다. 스튜디오 톰보이를 상징하는 오버핏 코트를 자유롭게 겹쳐 입은 듯한 형상으로 브랜드가 강조하는 ‘자유’의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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