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29CM 큐레이션 쇼룸 ‘이구성수' 누적 방문객 4만 명 돌파

한국패션협회 2022-11-18 17:53 조회수 아이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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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지난 9월 23일 성수동에 오픈한 큐레이션 쇼룸 ‘이구성수'의 누적 방문객이 4만 명을 돌파했다. 감각적인 공간 디자인과 브랜드 큐레이션이 기존 29CM 팬덤은 물론 성수를 방문하는 2030 세대의 유입을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이구성수는 29CM의 첫 번째 공식 쇼룸이다. 한 권의 매거진처럼 계절마다 새로운 테마를 선정하고 아트 전시, 브랜드 상품, 입점 브랜드 팝업, F&B 메뉴를 하나로 엮어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29CM의 핵심 경쟁력인 스토리텔링과 큐레이션의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매장 내 향기부터 배경 음악, MD의 상품 추천 코멘트까지 세부 요소에도 세심하게 공을 들였다.


주말에는 최대 2천5백 명 이상이 몰리는 등 이구성수가 성수동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협업한 입점 브랜드의 매출도 눈에 띄게 성장했다.


이구성수는 16일부터 새로운 테마인 ‘에버그린, 올웨이즈!(Evergreen, Always!)’를 공개하고 겨울맞이 모객에 나섰다.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변치않고 푸른 나무처럼 자신의 취향과 색을 지켜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가을 매장 전체를 은행나무의 노란빛으로 뒤덮었던 것처럼, 이번 시즌에는 상록수의 초록을 테마 컬러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자연과 식물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전개하는 ‘밍예쓰’ 작가의 높이 4m 규모의 거대한 에버그린 트리가 매장 입구에서부터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180여 개 입점 브랜드의 겨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더 다양한 취향 제안을 위해, 전시 입점 브랜드 수와 상품 수를 가을 시즌 대비 2배 이상 늘렸다.


MD들이 직접 패션 아이템을 스타일링해서 만든 29가지 컬렉션도 이구성수에만 있는 특별한 콘텐츠다. 시즌 테마를 반영한 초록색 인테리어, 라이프 상품도 80종 이상 준비됐다. 상품은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중순부터는 현장 판매도 개시한다.


 매장 내 영업 중인 매뉴팩트커피와 협업한 단독 겨울 메뉴도 출시됐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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