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 서울, 스페셜 콜라보 졸업작품전시회 개최
◇ 12/2(금) 하루간 전시, 전화 또는 카카오톡 공식채널로 관람 신청 가능
◇ 베일에 쌓인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콜라보 작품도 선보여
◇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전공생 48명, 평균연령 24.9세가 선보이는 작품 공개

사진제공:에스모드서울,글로벌 패션교육기관 에스모드 서울이 12월 2일 <제32회 졸업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글로벌 패션교육기관 에스모드 서울(교장: 홍인수)이 12월 2일 <제32회 졸업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전시회에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도 공개돼 관심이 더해질 전망이다.
졸업작품 전시회는 에스모드 서울 패션디자인과정을 익힌 예비졸업생들의 개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전공생 총 48명이 디자인, 소재개발, 패턴제작, 봉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거쳐 완성한 작품이 공개된다. 전시회는 개별 부스형식으로 구성되며, 부스마다 컬렉션을 잘 이해할 수 있는 30초 영상도 상영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패션과 영감을 Z세대의 해석으로 녹여낸 열 아홉 벌의 뉴룩 컬렉션이 공개된다.
전시회를 기점으로 베일에 쌓인 브랜드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
한편, 전시회에 앞서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에 걸쳐 심사를 거친다. 패션업계 실무자 및 패션계 대표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창의성, 테마 전개력, 소재와 컬러매치, 컬렉션의 일관성, 실물완성도를 기준으로 각 전공별 졸업작품을 심사할 예정이다.
전시 참가는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사전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신청은 전화 (02)511-7471 또는 카카오톡 공식채널로 접수하면 된다.
에스모드 서울 홍인수 교장은 ″에스모드 서울 졸업작품은 국내외 패션업계에서 러브콜을 보내 협업한 이력이 있을 만큼 높은 완성도와 상업성을 갖춘 크리에이티브함을 자랑한다.″라며, ″올해 졸업작품을 선보이는 예비졸업생들의 평균 연령은 24.9세로, 자신의 세계관을 패션으로 표현하는데 특화된 젠지(GEN-Z)세대들의 패션 해석법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출처] 에스모드서울
| 에스모드 서울 |
<에스모드 서울>은 세계적인 패션스쿨 <에스모드 파리>의 한국 분교로, 1989년 설립된 이래 올해 개교 34주년을 맞았다. <에스모드 파리>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패션디자인과 패턴디자인을 병행하여 가르치며, 3년 정규과정과 2년만에 졸업 가능한 인텐시브 과정을 운영 중이다. 특히, 3학년에서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중 한 과정을 전공으로 정해 보다 깊이 있는 패션교육을 하고 있다.
현장실무에 강한 패션 전문인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정평이 나 있는 에스모드 서울은 2022년 2월까지, 총 이천삼백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 졸업생은 국내외 패션계 다방면에 진출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에스모드 파리는 181년 역사와 13개국 19개교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네트워크를 통해 에스모드 분교간 교환학생 및 편입학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