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코오롱스포츠, 커먼그라운드서 ‘좋아지구 있어’ 캠페인

한국패션협회 2022-11-29 17:44 조회수 아이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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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어패럴뉴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유석진, 이하 코오롱FnC)의 ‘코오롱스포츠’가 브랜드 캐릭터 ‘오스키’와 함께 지구환경 캠페인 ‘좋아지구 있어’를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커먼그라운드에서 진행한다.

‘오스키’는 시그니처 헤비다운 ‘안타티카’의 스토리텔링 마케팅 ‘안타티카, 펭귄날다’를 위해 2015년 선보인 펭귄 캐릭터다. 1988년부터 이어온 남극 탐사 지원 사업과 연계해 고객과의 소통 매개체 역할을 했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부터 ‘오스키’를 ‘코오롱스포츠’가 지향하는 지속가능성 활동을 실천하는 캐릭터로 세계관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하에 3D로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



그리고 첫 번째 행보로 커먼그라운드에서 지구환경 캠페인 ‘좋아지구 있어’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MZ세대와 코오롱스포츠의 지속가능 철학을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8m 크기의 대형 오스키 조형물을 커먼그라운드에 설치했고, 곳곳에도 작은 크기의 조형물을 설치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 매주 주말(금~일)에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나도지구용사챌린지’는 오스키와 함께 촬영한 인증샷과 함께 지구를 위한 다짐을 블로그에 게재하고 공유하는 챌린지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이 어렵지 않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나도친환경패피’ 이벤트는 오스키 와펜을 가져온 가방이나 모자에 부착해주는 이벤트로, 와펜을 통해 제품 사용주기를 늘려 ‘더 오래 입기’를 실천하는 문화에 동참하자는 의미를 더했다.



코오롱스포츠 디지털마케팅실 김정훈 상무는 “오스키는 앞으로 코오롱스포츠가 나아갈 방향인 지속가능성에 대한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친환경 실천가 캐릭터로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필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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