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필드그룹] 송재연 던필드 대표, ‘2022 혁신경영’ 대상 수상

한국패션협회 2022-12-01 10:38 조회수 아이콘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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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ㆍ사회적 책임에 투자하고 노력하는 모범적인 기업 인정



사진제공:패션인사이트(송재연 던필드플러스 대표가 지난 달 25일 '2022 TV조선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송재연 던필드플러스 대표가 '2022 TV조선 경영대상'에서 혁신경영 부문대상 및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달 2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송 대표는 혁신적인 경영으로 모범을 보이면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송 대표는 '피에르가르뎅' 남성 캐주얼 브랜드와 '피에르가르뎅' 여성 러이선스를 전개 중인 던필드 그룹의 오너 2세다.



송 대표는 가업 승계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지난 22년간 회사 내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실력 있는 경영자로 평가 받는다. 지난 5월 계열사인 던필드플러스 신임 대표로 선임된 후 대표브랜드인 '피에르가르뎅' 남성 캐주얼에 이어 새롭게 론칭한 '피에르가르뎅' 여성 라이선스를 총괄하며 남녀 통합매장을 구축하는 등 의욕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보다 젊은 감각의 캐주얼 브랜드로 변신한 '피에르가르뎅'의 경우 기존 남성 중심 고객층에서 탈피, 새롭게 여성 고객층까지 품으면서 토털패션 기반 구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던필드플러스는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위해 녹색성장에 앞장서 주목을 받는다.


우선 본사 임직원들은 종이컵 대신 개인 텀플러를 사용하고, 전자결제 도입을 통해 불필요한 종이 낭비를 줄이면서 일상생활 속 발생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스팸 메일을 지우기, 플라스틱 사용량 50% 줄이기 등 환경보호에 솔선수범 하고 있다.


또 산림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임직원 200여명과 한강 망원공원 일대에 나무 700그루를 심는 등 던필드그룹 숲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처럼 환경보호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면서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되돌려 준다는 의미로 산불피해 이재민 방한 의류 지원, 성북구 일대 사랑의 연탄 나눔, 독거노인 및 수재민 가전기기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송 대표는 "직원들에게는 일할 맛 나게 해주는 리더, 소비자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 만드는 기업으로 기억되는게 목표"라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핵심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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