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패션부문] 메종키츠네의 '카페키츠네' 매장 2곳 추가

한국패션협회 2022-12-06 17:53 조회수 아이콘 122

바로가기

카페키츠네, 수도권 넘어 부산까지 진출

메종키츠네와 연계해 팬덤 지속 강화 예정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é)'의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인 카페키츠네(Café Kitsune)가 신규 매장 2곳을 추가했다.


카페키츠네는 브랜드 창업자인 길다 로에크(Gildas Loaëc)와 마사야 쿠로키(Masaya Kuroki)가 지난 2013년에 만든 Paris-meets-Tokyo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이다. 상징적인 장소에서 고품질의 스페셜티 커피를 즐기는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카페키츠네는 지난 2018년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함께 1층에 둥지를 텄다. 이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올해는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부산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추가로 문을 열었다. 전세계 23, 24번째 매장이자 국내에서는 3, 4번째이다.


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3층에 추가로 매장을 열면서 지방권 진출도 시작했다. 기존 3개의 매장은 모두 수도권에 위치해 있다.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메종키츠네와 카페키츠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유통 전략을 꾀하는 한편 전국적으로 브랜드 팬덤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라고 말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