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앤파트너스] ESG 신소재 작품전 연다

한국패션협회 2022-12-06 17:59 조회수 아이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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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대•전방과 손잡고 산학연 협력 친환경 신소재 '블루 비스트' 전시



플러스앤파트너스 산하 기업부설연구소와 한양여자대학교는 오늘(5일)까지 본사 1층 전시장에서 전방과 협업으로 ESG 섬유패션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 친환경 신소재 '블루 비스트(Blue Beast)' 작품전을 진행한다.


'블루 비스트'는 전방이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원단으로, 폐 청바지 또는 재단하고 버려지는 난단들을 회수해 파쇄하고 추출한 면섬유를 일반 면섬유와 혼합해 만든 원단이다.


플러스앤파트너스 기업부설연구소는 지속가능한 생산과 가치있는 소비를 제안하는 플랫폼 '에코그램(ECOgram)'에 친환경 신소재를 개발하고 제안하는 연구소다. 이번 산학연 ESG 섬유패션 신소재 작품전에 자사 브랜드 '디어라이프(Dear LIfe)'의 문정욱 CD가 직접 디자인한 염색가공 하지 않은 '블루 비스트' 원단을 활용한 패션 제품들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한편, 데님 전문기업인 전방은 앞으로도 ESG 섬유패션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 협력 친환경 신소재인 '블루 비스트' 상용화 제품개발 시 우수한 창의력과 예술적 기량을 발휘한 학생 작품을 선정해 산학협력 특별상을 수여하고, 지속가능한 ESG 섬유패션 비즈니스에 대한 동기부여 및 관심 증대에 힘을 모아갈 계획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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