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최고 포상…사랑과 봉사 정신 발휘한 공로

사진제공:린에스앤제이/패션인사이트
오서희 대표가 올해 '적십자 유공장 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오서희 린에스앤제이 대표가 올해 ‘적십자 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
여성복 ‘몬테밀라노’ 대표이자 패션디자이너로서 단순히 사업을 넘어 고객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봉사정신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 대표가 받은 적십자 유공장 금장은 대한적십자사 최고 포상으로 매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인도주의 이념 구현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역대 수상자로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2015년), 유의배 신부(2016년), 여성숙 선생(2018년), 김호연 빙그레 회장(2019년) 등이 있다.
오 대표는 미국 오클라호마시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홍익대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한 후 패션디자이너로 방향을 전환해 패션 디자이너이면서 동시에 화가, 사업가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엄마들에게 합리적이고 예쁘고 질 좋은 옷으로 행복을 선물하고자 ‘엄마들의 SPA’라는 콘셉트로 패션브랜드 ‘몬테밀라노’를 만들어 시니어 패션을 선도하고 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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