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취약계층 돕기 선한 영향력 전파 앞장

한국패션협회 2022-12-12 13:25 조회수 아이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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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띠벨리' 통해 NGO 지파운데이션에 2억8000만원 상당 의류•도서 전달



사진제공:신원/패션인사이트



신원의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가 국제협력개발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2억8000만원 상당의 의류 1,000여 벌과 도서 1,100여 권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여성들을 후원하고자 기획됐다. 베스띠벨리는 의류와 함께 베스띠벨리 론칭 30주년을 맞아 운영한 팟캐스트 채널 '아프로디테(아름다운 프로들의 디테일한 이야기) 인터뷰 내용을 엮은 'Her X Her X Her' 도서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힘을 보탰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출범한 국제개발협력 NGO 단체로 국내 아동ㆍ청소년ㆍ저소득 여성지원사업을 비롯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베스띠벨리가 기부한 도서는 미혼모 등 여성 취약 계층에게 지원돼 커리어로 고민하고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커리어 어드바이스를 제안하고, 의류와 도서 일부는 지파운데이션이 운영하고 있는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된다. 나눔가게에서는 이번 기부 물품의 판매 수익금을 국내외 소외계층 및 커리어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에게 지원하는 등 다방면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신원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고 커리어로 고민하고 있을 많은 여성과 미혼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착한소비 장려를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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