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클린웍스, 플렉스테일 등 입점
추후 입점몰 플랫폼으로 고도화 작업
네파(대표 이선효)가 이달 19일 공식 온라인몰 ‘네파몰’을 전면 개편, 아웃도어 전문 커머스 플랫폼 ‘엔플러스(Nplus)’로 새롭게 오픈했다. ‘엔플러스’를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온라인 비즈니스를 브랜드 사업과 별도의 사업 분야로 육성한다는 설계하에 올해 초 ‘네파’ 영업본부 소속의 온라인 조직을 이커머스팀으로 단독 분리했다.
e커머스팀은 아웃도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온라인 셀렉트숍이 필요하다고 판단, 아웃도어 활동과 관련된 의류, 용품, 기어 등 다양한 아이템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 ‘엔플러스’를 기획해 선보였다.
‘엔플러스’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모든 이들과 자연을 연결하는 접점이 되겠다는 포부다. 자연과 공존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담아냈다.
등산, 캠핑, 하이킹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들을 큐레이션 해 제안한다. 인플루언서들을 활용한 코디 제안,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기획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상품은 네파, 블루클린웍스, 플렉스테일 등 각 분야 전문 브랜드 소개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발굴에 나선다. 또 이번 오픈을 시작으로 입점몰 전환을 위한 고도화 작업에 들어간다. 추후에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할 수 있는 입점몰 형태의 플랫폼 진화를 계획 중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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