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세계 유명인사 패션 소장품 200점 공개

한국패션협회 2022-12-28 17:35 조회수 아이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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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준비한 박물관 사업 대중에게 첫발

마이클조던 농구화, 마이클잭슨 재킷 전시

레이디가가, 비욘세, 마돈나 신발과 가방도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그룹이 보유한 50여만 점의 소장품 중 세계 유명인사의 패션 소장품 200점을 대중에게 공개한다. 이랜드뮤지엄은 2022년 12월 31일부터 2023년 3월 2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 2관에서 ‘셀럽이 사랑한 Bag&Shoes’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랜드와 세종문화회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이랜드뮤지엄이 30년간 수집한 소장품 50만 점 중에서 세계적인 스타와 유명인사의 신발과 가방 등 패션 소장품 200점을 엄선해 선보인다.


리더스, 역사적 유행어, 영화 속 신스틸러, 엘리자베스 테일러. 찰리 채플린, 마이클 조던, 무대 위 신 스틸러, 마이클 잭슨, 더 라스트 등 총 8개 전시관에서 패션 관련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마이클 조던이 시카고불스 시절 착용했던 유니폼과 농구화 에어조던 13, 마이클 잭슨이 1983년 문워크를 처음으로 선보인 모타운 공연에서 착용한 시퀀스 재킷과 로퍼, 페도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밥 딜런, 레이디 가가, 캐서리 햅번, 비욘세, 마돈나 등 할리우드 슈퍼스타들의 신발 및 가방, 역사적 인물인 영국 수상 마가렛 대처의 핸드백, 역대 최장 집권한 교황 비오 9세의 가죽 구두도 전시된다.


이밖에도 메리 포핀스, 닥터두리틀, 포레스트 검프, 드림걸스 등 영화에서 실제 사용했던 패션 소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그룹은 고객과 밀접하게 맞닿아있는 의식주휴미락 사업 부문을 운영하면서 차별화 포인트로 수집품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중 이랜드뮤지엄은 그동안 모아온 소장품을 굵직한 전시회에 대여해주며 소장품이 가진 스토리를 대중들과 함께 공유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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