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임팩트 패션브랜드 블루템버린(디자이너 김보민)이 다음달 2023 FW 런던패션위크의 새로운 모델을 캐스팅하기 위해, 1월 15일(일) 13시부터 강남구에 위치한 ‘포스코 더샵 갤러리’에서 제3회 패션뮤즈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 런던패션위크는 블루템버린 김보민 디자이너의 한국인 최초 세계4대 패션위크 전체 참가라는 대장정의 마지막 관문으로 벌써부터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패션뮤즈란 단순한 모델을 넘어 패션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고 작품의 표현을 함께 완성하는 파트너를 의미한다. 오드리 헵번은 디자이너 지방시의 대표 뮤즈였으며, 두 사람의 관계를 통해 헵번룩이라는 유작을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블루템버린 또한 패션뮤즈 오디션을 통해 김보민 디자이너의 뮤즈를 지속 발굴하여 함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1년 9월 22SS 뉴욕패션위크를 통해 한국인 남성 시니어 모델(장재헌)을 성공적으로 세계무대에 데뷔시킨 바 있으며, 제1회 패션뮤즈 오디션을 통해 남녀 모델 각 1명씩을 캐스팅하여 파리패션위크에 데뷔시켰고, 제2회 패션뮤즈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두 명의 여성모델에게 밀라노 패션위크 패션쇼 런웨이의 기회를 준 바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3회 패션뮤즈 오디션은 캐스팅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추후 보다 많은 모델및 지망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연결해 주고자 패션모델 아카데미 겸 기획사인 TNBT(대표 주명소)와 협업을 통해 공동으로 개최한다.
우수자에게는 다음달 중순에 개최되는 23FW 런던 패션위크 블루템버린 패션쇼에 모델로 캐스팅할 것이며, 별도 프로필 관리를 통해 국내외 패션쇼와 패션문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블루템버린은 지난 21년 3월 GFC(Global Fashion Collective)를 통해 세계 4대 패션위크에 초청을 받아 뉴욕, 파리, 밀라노에서 패션쇼를 선보였으며,오는 2월 런던패션위크를 앞두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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