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I시험연구원] ‘친환경차·지속가능인증 역점’ 조직개편

한국패션협회 2023-01-12 16:11 조회수 아이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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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본부 신설…친환경 전기차 모빌리티 기반 구축 조기 사업화 박차

지속가능인증본부 재편으로 ESG 이행을 위한 인증 서비스 강화



FITI시험연구원(원장 김화영)은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실현 등 글로벌 이슈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차·지속가능인증 분야에 초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FITI시험연구원은 지난해부터 대대적 조직진단을 실시하고, 기술개발, 해외시장 진출 등 기업 지원 확대를 위한 시험인증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집중해 왔다. 특히 지난해 내부 직원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자체 조직 진단을 진행했다. 


이에 이번 조직 개편은 섬유 및 소비재, 환경 분야 등 현재 시험인증 서비스를 한층 더 차별화하고 고도화하는 한편 ESG 관련 정부 정책과 무역기술장벽(TBT)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맞춰 미래 산업 육성 및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시험인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골자다.


먼저 기존 자동차전자사업팀은 친환경 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기반 구축의 조기 사업화를 위해 ‘모빌리티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전장부품팀’과 ‘의장소재팀’을 신설했다. 인증사업본부와 인증 사업팀은 ‘지속가능인증본부’와 ‘ESG인증센터’로 변경해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하는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KOLAS 업무 확대 및 적합성 평가법 시행에 따라 적합성운영 업무를 총괄하는 원장 직속의 ‘적합성운영실’도 신설했다. 또한 환경 관련 시장 수요 대응 및 외연 확장을 위해 환경바이오사업본부 내 4팀을 6팀으로 전문화·세분화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국내 본부는 8본부, 2실, 29팀, 5센터 → 10본부, 2실, 29팀 6센터 체제 ▲지역 본부는 3본부, 7지원, 7팀, 4사무소 → 2본부, 5지원, 1팀, 11센터 체제로 각각 재편해 조직 운영의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화영 FITI시험연구원장은 “지난 역사 속에서 위대한 승리는 변화를 기회로 만들어온 자의 몫이었다”며 “고객과 함께 글로벌 TOP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2023년도 조직개편을 단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실천해 국가 산업 발전과 국민 안전을 위한 최고의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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