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쇼핑] 마리오의 역발상, 청담 팝업서 통했다

한국패션협회 2023-01-27 14:12 조회수 아이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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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가격에 오픈 첫날 5000만원 매출…6개월 오픈 예정


“유명 브랜드 신발이 1만~2만원 등의 균일가 상품이 많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의류 상품도 많이 있어 좋다.”(강남구·50대 후반 고객)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청담공원앞 사거리(7호선 청담역) 마리오 청담빌딩 1층과 2층에서 약 992㎡(300평) 규모 ‘마리오아울렛 청담 팝업’을 오픈하며 성과를 냈다. 앞으로 6개월 정도 오픈할 예정이다. 


7호선 청담역 6번 출구 앞에 위치한 매장에는 행사 첫날 오픈 시간 전부터 고객들이 입구에 모여 줄을 섰다. 이날 마리오아울렛 첫 팝업스토어의 오픈 첫날 5000만원 매출을 올렸다. 하루 목표매출의 3배가 넘었다.

마리오아울렛은 설 연휴 기간으로 많은 고객들이 서울을 빠져나간 것을 마감하면 팝업에 호응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강남 중의 강남이라 불리는 청담에서 유명 브랜드의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마리오아울렛의 컨셉이 제대로 적중한 것이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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