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앤파트너스] 친환경 편집숍 ‘에코그램’, 오프라인 안착 속도

한국패션협회 2023-02-02 09:11 조회수 아이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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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플러스앤파트너스(대표 장형욱)의 친환경 편집숍 ‘에코그램’이 오프라인 유통 안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기준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의정부, 갤러리아 센터시티, 롯데백화점 노원, 롯데아울렛 광교점 등 4개점이 있다. 올해 매장은 10개가 목표로 오는 3~4월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를 열고 상반기 안에는 마리오 아울렛에 입점할 예정이다.  


성별과 복종의 경계가 없는 친환경 컨셉의 편집숍인 만큼, 입점은 조닝에 구애받지 않고 있다.  


대표 캐리오버 브랜드는 여성 가방 ‘마르헨제이’, ‘오르바이스텔라’ 등으로 남성층에도 인기다. 겨울 시즌에는 페이크 퍼로 유명한 ‘올리몰리’도 추가된다. 최근에는 지난해 하반기 입점한 서퍼 컨셉 브랜드‘ 네이키즈 서퍼클럽’이 캐리오버 브랜드로 부상했다. 이들을 포함한 캐리오버 브랜드의 구성 비중은 50%가 됐다.  


나머지 절반은 보다 더 점포 특성에 맞는 브랜드를 채우고 있다. 신세계 의정부는 2030대 타깃, 여성 커리어 조닝에 위치한 갤러리아 센텀시티와 롯데 광교점 매장은 페미닌하고 클래식한 여성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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