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딥티크, 바이레도, 산타마리아노벨라 등 인기 니치 향수를 수입·판매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윌리엄김)이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향수 브랜드 관련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늘었다고 밝혔다.
선물용 수요가 많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니치 향수 매출이 크게 신장한 것. 특히 각 브랜드의 리미티드 에디션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딥티크는 인기 향수 ‘도손’을 블루 색상으로 한정 출시했는데, 기존에 판매하던 일반 도손의 판매량을 뛰어 넘으며 새로운 인기 제품으로 떠올랐다. 바이레도에서 선보인 밸런타인데이 한정판 ‘언네임드 오 드 퍼퓸’도 완판을 앞두고 있다.
프랑스 럭셔리 니치 향수 브랜드 메모 파리(MEMO PARIS)는 2월 1~13일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8.6% 증가하며 밸런타인데이 수혜를 톡톡히 누렸다.
[출처 : ]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