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에스앤제이] 그녀의 풍부한 인문학적 내면과 품격이 모두를 매료시키다

한국패션협회 2023-03-08 15:22 조회수 아이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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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순수하고, 늘 유쾌하고, 밝고, 열정이 넘친다. 때론 그녀의 어린 아이 같은 모습은 오직 일에만 몰입해 메말라 있는 사람들의 닫힌 마음을 활짝 열게 한다. 그녀가 가진 털털함에 사람들은 금세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바로 엄마들의 패스트패션 브랜드 몬테밀라노의 CEO이자 디자이너인 오서희 대표를 엿볼 수 있는 몇몇 설명들이다.

오서희 대표는 수시로 방문하는 몬테밀라노 매장이나, 패션 업계 행사장, 그녀가 주최하는 미술 전시장 등 어디를 가나 만인의 관심 대상이고, 스타급 인기 속에 늘 사람들에게 둘러 쌓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유는 그녀가 주변으로부터 받고 있는 내면에서 나오는 품격, 지성과 교양 등 인문학적 소양이 풍부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인물이라는 평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인문학이란 인간과 인간의 근원문제,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이다. 그녀는 “인문학적인 사람이면서 동시에 패션으로 유통 사업을 하고 있는 이성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캔버스에 자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미술을 좋아하고, 그날 그날의 감정을 피아노 건반을 활용해 표현하는 것을 즐기는 인물이다. 동시에 자신의 일터에서는 유행하는 인기 패션 아이템의 물량 기획과 매출, 판매율을 체크하면서 패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사업가이기도 하다.

[출처 : 테넌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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