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앤드] tibaeg, 디자이너 조은애의 서울패션위크 23FW 컬렉션

한국패션협회 2023-03-22 16:17 조회수 아이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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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aeg(이하 티백)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디자이너 조은애의 23FW 컬렉션이 서울패션위크 2일차인 3 16일 저녁 7시 런웨이를 통해 선보여졌다. 파리의 트라노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온 티백의 이번시즌의 테마는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변함없이 젊은 층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을지로이다. 디자이너는 서울의 전통과 미래를 잇는 공간이기도 한 을지로가 티백이 이야기하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로맨틱한 향수가 어우러진 곳이라고 말한다. 오래된 것이 주는 매력, 새로운 것이 섞여 더욱 오묘한 맛을 내는 공간처럼 로맨틱한 브랜드인 티백은 이번시즌 스트릿한 감성을 더해 정말 입고싶은 피스가 가득했다는 후문.


무대가득 채운 가을빗방울로 시작한 컬렉션은 소녀스러운 모델들의 발랄한 워킹과 함께 친근하고말랑말랑한 감성이 가득하여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송창식의 밤눈으로 마무리된 F/W 런웨이의 엔딩은 끝난 뒤에도 많은 이들이 자리를 떠나지 못하게 하였다


전 시즌 콜라보를 통해 주목받은 작가 권지안(솔비)를 비롯해 낸시랭, 장혜진, 정인, 송이우 등 많은 셀럽들이 자리한 티백의 쇼에는 특히 유진과, 딸 로희가 함께 참석하여 다양한 연령층에 사랑받는 티백의 유니버스가 새로운 세대를 향해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하였다.


서울패션위크가 끝난 후 여성 컨템포러리부문 품질대상을 수상하여 디자인 뿐 아니라 퀄리티와 소재 부분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인정받은 티백은 특유의 아이덴티티와 감성으로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의 : 02 790 3303 /  tibaeg@tibaeg.com /  www.tibaeg.co.kr


[출처 : tibaeg(투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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